오늘의 공감 글 하나.
제대로 가정교육을 못받은 사람들인지
다른 사람 생각할 줄 모르고 내뱉는 걸 참 잘하는 사람들이 언제나 있더라고요
그런 사람들일 수록 주변에 또 그런 사람들이 있기 마련이구요
지식을 모르면 배우면 되고, 체력이 약하면 운동하면 되지만
멘탈이 쓰레기인 사람은 바꿀 수가 없답니다.
정말 유유상종인지,
이상한 사람들 옆에는 꼭 이상한 사람들이 있고, 그들끼리는 서로 잘 지낸다.
그러곤 다른 사람들이 이들 중 하나를 보고 이상하다고 그러면 안 된다고 하면,
그들 중 나머지가 그를 합리화하며, 변호한다.
자신들이 이상한 줄 정말 모르는 건가..
많은 사람들이 옳다고 생각하며 살아가는 "상식"이라는 틀을 거부하며
자신들의 생각이 옳다고 생각하는 사람들.
이들은 정녕 자신들이 남들을 불쾌하게 만드는 줄 모르고 살아가는 걸까.
아니면 고치기가 싫은 걸까.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