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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공감 글 하나.

제대로 가정교육을 못받은 사람들인지
다른 사람 생각할 줄 모르고 내뱉는 걸 참 잘하는 사람들이 언제나 있더라고요
그런 사람들일 수록 주변에 또 그런 사람들이 있기 마련이구요
지식을 모르면 배우면 되고, 체력이 약하면 운동하면 되지만
멘탈이 쓰레기인 사람은 바꿀 수가 없답니다.



정말 유유상종인지,


이상한 사람들 옆에는 꼭 이상한 사람들이 있고, 그들끼리는 서로 잘 지낸다.
그러곤 다른 사람들이 이들 중 하나를 보고 이상하다고 그러면 안 된다고 하면,
그들 중 나머지가 그를 합리화하며, 변호한다.
자신들이 이상한 줄 정말 모르는 건가..


많은 사람들이 옳다고 생각하며 살아가는 "상식"이라는 틀을 거부하며
자신들의 생각이 옳다고 생각하는 사람들.
이들은 정녕 자신들이 남들을 불쾌하게 만드는 줄 모르고 살아가는 걸까.
아니면 고치기가 싫은 걸까.
2011/10/20 04:17 2011/10/20 04:17

추석맞이 부산 투어!

2011/09/14 21:58
오랜만에 부산에 가서 사촌 동생과 이곳 저곳을 돌아다녔다.

사촌동생이 아쿠아리움에 아직 못 가봤다길래

우선 아쿠아리움으로~~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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펭귄들이 먹이 먹고 운동 중!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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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쿠아리움에서 찾은 니모..

정말 니모랑 똑같이 생겼다! ㅎㅎ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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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운대 해수욕장엔 추석에도 피서객이 있네;;

날이 너무 더워서 쉬러 나왔나 보다.



배도 출출하니 밥 먹으러 갑시다.

오늘 메뉴는 맛난 밀면! 부산에서 먹을 수 있는 먹거리들 중 하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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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콤달콤하면서도 약간 매운 맛을 느낄 수 있는 밀면!

또 먹고 싶다.. 정말 맛있는데 ㅠㅠ
2011/09/14 21:58 2011/09/14 21:5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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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구실 동생이 곰돌이 젤리로 푸를 만들었다.

제법 그럴싸한데? ㅎㅎㅎ
2011/09/08 00:00 2011/09/08 00:00

카이스트의 9월 하늘

2011/09/06 19:49
저녁 먹으러 밖으로 나가는 길에

문득 하늘을 올려다보니,

신기하리만큼 구름도 없고 푸른 빛을 발하고 있었다.

푸른 하늘 만큼이나 내 미래도 희망이 가득했으면 좋겠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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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/09/06 19:49 2011/09/06 19:49
지난 주에 여자친구가 둔산동에 있는 이소 스카이에서 밥을 사줬다.
가난한 나를 위해 맛있는 음식을 자주 먹여주는 착한 여자친구.
앞으로도 계속 분발해주세요.
이 식당은 높은 곳에 있을 뿐만 아니라 발코니에서 밖을 구경할 수 있다.
밤이 되면, 야경도 무척 예쁘다.


2011/09/04 15:38 2011/09/04 15:3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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