연차가 올라가면서, 이래저래 영어로 논문을 쓸 기회가 많아졌다.
영어로 뭔가를 작성할 때마다 느끼는 것은 "답답함"이다.
여러 가지 말을 하고 싶은데, 그걸 바로 적어내지 못하고 빙~ 둘러서 이상하게
적어놓은 것들이 많다.
쓰고나서 다시 읽어보면 내가 대체 무슨 말을 적어놓은 건지..
글쓴이도 이해가 쉽지 않은데, 하물며 독자는 어떻겠는가.
갈 길이 멀구나...
아직 배울 것이 많은 것 같다.
실험 코드는 완성 했으니, 얼른 실험 끝내고 기용이형 붙잡고 글쓰기 공부 좀 해야겠다 :)